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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2012/07/16 (1)
June's Story
우리집(부안군 하서면)에서 어렸을때 들었던 말 중에 좀 특이한걸 적어 봤음 ㅎ(아래 pdf파일에는 없는내용으로) 진널키다: 악몽에 시달려서 자면서 심하게 뒤척이다 혹은 자다가 깨다 (어쩌녁에 자네 진널키길레 내가 얼능깨웠네) 강신나다: 엄청 춥다 (이런날 내복안입고 나갔다가는 강신나것네) 부앙나다: 배고파서 몸이 부었다 (자기전에 그렇게 먹을꺼 생각하고 자믄 낼아침에 부앙난다이) 자발맞다: 방정맞게 변덕스럽다,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쁠 수 있음 느저구없다: 싸가지 보다 좀 약한 말 (남자새끼가 느저구없이 귀를 뚫고 댕겨?) 뱅이하다: 좋은일이 있어서 쏘다 (취직했으니 뱅이혀야지?) 술척스럽다: 얄밉게 째를 낸다 (내나 시골에서 농사만 짓든 아가 서울로 시집가서 몇년만에 집에 오드만 논에 벼보고 이게 쌀나무..
나
2012. 7. 16. 13: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