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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e's Story
우리집(부안군 하서면)에서 어렸을때 들었던 말 중에 좀 특이한걸 적어 봤음 ㅎ(아래 pdf파일에는 없는내용으로) 진널키다: 악몽에 시달려서 자면서 심하게 뒤척이다 혹은 자다가 깨다 (어쩌녁에 자네 진널키길레 내가 얼능깨웠네) 강신나다: 엄청 춥다 (이런날 내복안입고 나갔다가는 강신나것네) 부앙나다: 배고파서 몸이 부었다 (자기전에 그렇게 먹을꺼 생각하고 자믄 낼아침에 부앙난다이) 자발맞다: 방정맞게 변덕스럽다,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쁠 수 있음 느저구없다: 싸가지 보다 좀 약한 말 (남자새끼가 느저구없이 귀를 뚫고 댕겨?) 뱅이하다: 좋은일이 있어서 쏘다 (취직했으니 뱅이혀야지?) 술척스럽다: 얄밉게 째를 낸다 (내나 시골에서 농사만 짓든 아가 서울로 시집가서 몇년만에 집에 오드만 논에 벼보고 이게 쌀나무..
찾아 바꾸기에서 찾을 스타일 과 바꿀 스타일을 지정해주고 찾을 내용 무시 바꿀 내용 무시 선택해주면 스타일 바로 바뀜.... 보고서 워드로 다 써놨는데 한글로 바꾸라그래서 삽질좀 했음; 썩을 ㅋㅋㅋ
예전에 찍었던 동영상에 대사를 거의 그대로 옮긴것이라 말이 좀 그럼 ㅋㅋ 옛날에 조선에 임금(아마 숙종)이 한번씩 민심을 살피기 위해서 평복을 허고 그냥 이런디를 돌아다녀 술도 한잔씩 허고 그러던 어느날 잠을 잘라고 어떤 집에서 잠을 청허니까 오지 말라고혀 암껏도 없다고 ㅎㅎ 아 그리도 사정사정해서 가서 잠을 잤는디.. 가서 딱 보니까 그집 액자에 딱 걸어논거여 "평생소원 무일와" 딱 써저 있는거여 저렇게 그리각고 인자 오셨으니까 약주나 한잔허자고 이렇게 주인이랑 이야기를 나누다가 임금이 인자 물어봤어 그땐 그냥 평민이지이 저게 멋이냐고 저것이 ㅋ 아이 암껏도 아니라고 ㅋㅋ 그냥 심심혀서 하나 써놨다고 ㅎ 그래서 이 임금이 궁금해서 계속해서 어찌냐고 허다가 계속 물어본거여 그 주인이 이얘기가 아니라 머 ..